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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1 00:13

웃자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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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몰고 가다가 교통경찰관에게 걸렸다.
 
"과속입니다" 라고 하자..

거시기가 자기도 모르게

"술 한 잔을 했더니 정신이 없었습니다" 라고 했다...

교통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추가합니다" 라고 말하자

옆에 있던 아내가 얼떨결에
무면허라 맨 정신에는

겁이 나서 운전을 못 해요...ㅠ.ㅠ
"

목멘 듯이 하소연 하자...

경찰관이

"과속에 음주에 무면허운전을 추가합니다"
 
그때.. 그말을 들은

뒤에 앉아 있던 장모가 놀란 듯이 외쳤다


.
.
.
.
.
.

자동차를 훔쳐 타서
 면허가 없으니 봐주세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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