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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석회의, 유시민 후보와 보호자 없는 병원 실현 공약협약

by 관리자 posted May 2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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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석회의, 유시민 후보와 보호자 없는 병원 실현 공약협약

 

유시민 후보, “보호자 없는 병원 실현은 이미 국민참여당 공약…경기도지사가 되면 반드시 추진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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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7일부터 각 광역 야권단일후보들과 보호자 없는 병원 실현을 위한 연석회의(이하 ‘연석회의’)가 ‘보호자 없는 병원 실현을 위한 공약협약’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5월 24일, 오전 9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서는 유시민 국민참여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공약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날 열린 공약협약식에는 유시민 국민참여당 경기도지사 후보, 이강실 보호자 없는 병원 실현을 위한 연석회의 공동대표, 나순자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안기종 한국백혈병환우회 대표, 정호성 휴먼서비스네트워크 대표, 박윤희 민주노동당 경기도 의정부시의원 후보(보건의료노조 후보), 임은지 민주노동당 경기도 수원시의원 후보(전국여성연대 후보), 보건의료노조 경기지역본부 소속 각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나순자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은 경과보고를 한 후, “저희는 보호자 없는 병원 실현을 위한 공약협약을 맺은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6•2지방선거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시민 국민참여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국민참여당은 보호자 없는 병원 실현과 관련해 이미 당 공약으로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공약협약 체결 제안을 받았을 때 기쁘게 받았다. 저도 당원이기 때문에 당 공약을 당연히 이행할 것”이라고 말한 뒤, “경기도지사가 되면 최대한의 성의를 가지고 보호자 없는 병원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보건복지부에 있을 때 환자와 환자가족으로부터 받았던 민원 4가지가 있었는데 병원식대, 상급병실 차액, 특진료, 간병인 문제였다”며 “보호자 없는 병원과 관련해서는 이전부터 추진하려는 움직임이 많았고, 제가 보호자 없는 병원 시범사업 예산 책정까지 하고 나왔는데, 원래는 보험급여 해야 맞다. 그런데 아직 우리 사회문화풍토가 어르신들이 병원에 입원하면 자식들이 간병해야 하는 사회문화가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시행하기는 힘들고 점차 확대해 나가며 제도화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사회서비스분야 30만개 일자리 추가 창출을 약속했는데 보호자 없는 병원도 그 속에 포함돼 있는 일자리 창출분야”라며 “경기도지사가 되면 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그리고 이런 의제를 제기하고 전국을 돌며 각 광역 야권단일후보들과 공약협약을 맺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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